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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전국체육대회 개최지 최초로 시상곡 제작
작성자
전남교육청전국체전기획단
작성일
2023-09-18
조회 수
222회

 진도국악고 학생과 교직원이 참여하여 전남의 독창적인 시상곡 완성

https://youtu.be/p8_AS0WeRHg?si=-bMqBPUbzpPqiCxZ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전국체육대회 개최지 최초로 시상곡을 제작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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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에서 2008년 이후 15년 만에 개최되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는 1013일부터 19일까지 주개최지 목포시를 중심으로 22개 시군 70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전남교육청은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진도국악고등학교와 함께 우리 고장의 정서와 특색을 반영한 시상곡을 축제, , 희망, 도약 4개의 주제로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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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상곡 제작은 진도국악고등학교 신승윤 국악부장이 작곡하고, 10여명의 고3 학생들이 연주자로 참여하였다. 시상곡은 대한민국의 세마치장단을 비롯하여 남도굿거리, 전남의 육자배기토리 형식의 가락을 사용하여 국악의 매력을 듬뿍 담고 있다. 전국에서 유일한 국악교육 특수목적고인 진도국악고등학교는 시상고 제작을 통해 국악교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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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교육감은 “104년 전국체육대회 역사에서 개최지 최초로 시상곡을 제작한 진도국악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고맙다.”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참가하는 모든 학생들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탄탄한 전남교육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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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시상곡을 전국체육대회에서 개최되는 49개 종목단체에 배부하고, 각 경기장에서 열리는 입장식 및 시상식에 사용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제104회 전국체육대회